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HOME  

  Profile Photo 글마당 토론실 中國硏究 각종활동 게시판 자료실 사이버강의실

 Profile

 Photo

 글마당

 정길화칼럼

 취재제작기

언론비평 

 미셀러니

     토론실

 언론개혁

 현대사비평

中國硏究

 베이징통신

 중국이슈

 중국자료창

 포토차이나

각종활동

 방송노조활동

 PD연합회활동

자료실

클리핑뉴스

제작팀자료실

개인자료실

 시판

자유게시판

 방명록

  사이버강의실

 

 

308 113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퍼오미
Subject   <中 '홍빠오'는 경제활력 촉진제>

<中 '홍빠오'는 경제활력 촉진제> 2005/02/06 08:10 송고


    (서울=연합뉴스) 현경숙기자 = 중국 최대 명절인 춘지에(春節.음력 설)에  주고 받는 세뱃돈 격인 '홍빠오'(紅包)가 중국내 소비를 진작시킨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코트라(KOTRA)는 6일 홍빠오가 중국 내수소비를 진작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홍빠오 경제의 높은 잠재력에 주목해 명절 특별 마케팅 등 기민한 시장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홍빠오는 우리나라의 세뱃돈과 비슷한 것으로 직장내 연말 보너스, 상여금 등도 포함된다.

    코트라 분석에 따르면 중국은 춘지에 기간에 최소 1주일 이상의 장기 휴가에 돌입하고 연말 보너스와 세뱃돈을 두둑하게 받은 중국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소비에 나선다.

    그 결과 홍빠오 경제는 중국인들의 소비심리를 크게 진작시키며 쇼핑, 외식, 여행 등 새로운 구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춘지에 기간에 중국 대형 소매기업의 매출은 20억 위안을 넘어 전년대비 16.8% 증가했다.

    특히 광둥성에서는 지난해 한 달여 동안 이어진 춘지에 기간에 상품 소매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30% 증가한 600억 위안에 이르렀다.

    이 지역에서는 주민 1인당 지출액이 약 800 위안에 달했는데 이는 도시  주민의 한달 급여와 맞먹는 액수다.

    여행객은 연인원 6천329만 명으로 전년대비 6.4% 늘어났고 여행수익은 239억6천만 위안으로 12.4% 증가했다.

    춘지에 기간에는 선물용품 시장이 최대의 활황을 보이는데 인기 선물용품  중에는 건강 관련 상품들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자녀의 95% 이상이 부모에게 선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선물로는 건강용품, 가정용 의료기기, 장신구, 분재 화분 등이 각광받았다.

    고급 디지털 가전제품도 춘지에 구매상품으로 꼽혔다.

    특히 주요 가전사들의 가격인하는 이전까지 구매를 미뤄왔던 소비자들의 구매를 부추기고 있다.

    코트라는 춘지에 기간에 '뜨는' 상품으로 양문형 냉장고, MP3, 휴대폰, 드럼 세탁기, 가습기, 공기청정기, 고급 오디오 제품, 가정용 의료기기 등을 꼽았다.

    코트라 관계자는 "한국 기업들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홍빠오  경제의  잠재력에 주목해 기민한 시장전략이 필요하다"며 "중국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소비심리에 부합되면서도 실용성있는 선물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ksh@yna.co.kr
(끝)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5.02.06 - 08:35

211.217.206.28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Name   E-Mail   Password


 이전글 中 인민일보, “한류는 중국의 치욕”
 다음글 [다시 보는 중국인] 5. 집도 □ 글도 □ … 네모꼴...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308Simple view부시 정권이 '친일파'가 된 이유는? [80] peomi 2005.03.22 20614
307Simple view“美, 한국전쟁때 중국본토 공격계획 세웠다”  peomi 2005.03.22 2168
306Simple view<장쩌민의 권력 장악 과정>  퍼오미 2005.02.08 2115
305Simple view中 인민일보, “한류는 중국의 치욕”  퍼오미 2005.02.07 2021
304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中 '홍빠오'는 경제활력 촉진제>  퍼오미 2005.02.06 2206
303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5. 집도 □ 글도 □ … 네모꼴... 퍼오미 2005.01.09 2142
302Simple view중국에서 가장 지명도가 높은 상품 브랜드는 [1] peomi 2005.01.07 2489
301Simple view중국인구 13억명 돌파 주인공 탄생   퍼오미 2005.01.06 1914
300Simple view중국 원폭 개발 비사 공개 퍼오미 2005.01.04 2485
299Simple view상하이·베이징 '문화전쟁'중 퍼오미 2005.01.04 2217
298Simple view"중국 지도자들 회담 준비 철저 수치 외우고 통역 ... 퍼오미 2004.12.30 1601
297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13. 돈 먹고 물건 안나올까봐 ... 퍼오미 2004.11.02 1776
296Simple view중국서 가장 화려한 도시는 어딜까? 퍼오미 2004.10.24 1725
295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12. 권모술수, 권력 암투에 열... 퍼오미 2004.10.24 1835
294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11. 속내 안 드러내는 기질 퍼오미 2004.10.24 1678
293Simple view백만장자 인구 중국이 한국보다 4배 많아  퍼오미 2004.10.24 1665
292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10. 쥐만 잘 잡으면 '좋아~ 좋... 퍼오미 2004.10.05 2043
291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9. 패스 싫어하는 축구…합창 ... 퍼오미 2004.10.03 1916
290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8. 왕조까지 뒤엎는 '순민(順... 퍼오미 2004.09.29 1850
289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7. "예의 갖추다 일 안되면 강... 퍼오미 2004.09.11 2055
288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6. "세상천지 안되는 게 어딨... 퍼오미 2004.09.11 1867
287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4. 유별난 고향사랑 산물 '회... 퍼오미 2004.09.11 1757
286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3. 자연 뜯어고치기 '공정' 행... 퍼오미 2004.08.28 1745
285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인] 2. 속내 꼭꼭 감추는 '담장 문... 퍼오미 2004.08.28 1790
284Simple view[다시 보는 중국 중국인] 1. 자기 일 아니면 '만만... 퍼오미 2004.08.28 1788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Copyright © JUNDPD.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