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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글화 (http://jungpd.co.kr http://jungpd.co.kr)
Subject   가짜 명품 브랜드 ‘짝퉁’ 쇼핑의 재미
[정길화PD의 중국 엿보기]가짜 명품 브랜드 ‘짝퉁’ 쇼핑의 재미

 
중국에서 名品族으로 변한 까닭
 
  중국에서 나와 우리 가족의 삶의 질은 하루아침에 수직 상승했다. 베이징(北京)에서의 남부럽지 않은 의류생활을 말하는 것이다.
 잠시 집안의 옷장을 뒤져본다. 버버리·구찌·폴로·아르마니·발리 등 ‘전통의 명가’에다 팀버랜드·더 노스페이스·토미힐피거·페라가모·바나나 리퍼블릭, 펜디 등 이른바 세계적 명품 브랜드가 즐비하다. 한국에서는 이름조차 모르던 것들이다. 내가 우리 땅도 아닌 남의 나라 수도에서 명품족이 됐다는 사실은 내가 생각해도 놀랍기 그지없다.

 모두 ‘짝퉁’ 덕분이다. 짝퉁이 뭔가. 중국어가 아니다. 한국에서 쓰는 말이다. 가짜 물건을 그 세계에서는 이런 ‘전문용어’로 부른다고 한다. 진품은 ‘진퉁’이라고 한다던가…. 이 말의 어원이 무엇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 짝퉁의 천국은 바로 서울의 이태원으로, 이태원은 짝퉁에 관하여 세계적 명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공항에 내리자마자 곧장 말로만 듣던 쇼핑의 천국으로 직행하기 위해 서투른 발음으로 이태원을 외치는 외국인도 더러 보았다.
 
단골 된 北京의 유명 짝퉁 상가

그런데 사실 그들이 이태원을 그토록 좋아하는 이유를 나는 정확히 몰랐다. 몇 번 이태원에 가 보았지만 처음에는 그저 외국인들에게 영어가 통하고 물건값이 싸서 그러려니 하였다. 현실적으로는 세계적 브랜드의 물건을 파격적인 가격에 살 수 있다는 매력이 한때 이태원을 그렇게 이름나게 했을 듯하다. 품질과 디자인 면에서 진짜를 뺨치면서 가격은 몇십 분의 일이라니 웬만하면 그 물건을 사고 싶을 만도 할 것이다.

요새도 이태원이 그 같은 ‘명성’을 누리고 있는지는 모를 일이다. 듣기로는 세계무역기구(WTO) 체제 출범 이래 상표권·지적소유권 등에 대한 선진국의 압력이 날로 드세어져 우리 당국도 종전의 ‘면피용’ 체면치레가 아닌 실질적 단속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에는 선진국의 압력과 당국의 단속으로 짝퉁의 유통 기지가 한국에서 동남아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한다.

원래 짝퉁은 어느 정도 기술 수준을 갖춘 나라에서 만들어진다. 수출 위주의 제조업 기반을 갖춘 나라, 주문자상표부착(OEM) 제품 정도는 충분히 만드는 나라, 그러나 브랜드 파워에서는 선진국에 현저히 밀리는 나라가 모방 복제품을 만드니, 그것이 짝퉁이다. 일조일석에 선진국 제품의 유명세를 따라잡을 수도 없고 브랜드 유지비나 디자인 개발비를 감당할 수도 없는 나라들이 진품과 비슷하게 물건을 만들어 유명 상표를 부착하면 그것이 바로 짝퉁이다.

한국·중국·홍콩·대만 같은 나라들이 짝퉁의 본산처럼 된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다. 가짜 상표 물건을 만들고 싶어도 제조업 기반이 없어 못 만드는 나라도 있다. 그래서 일정한 수준의 개도국이나 선진국 진입 목전의 나라들이 이들 상품을 만들게 되고, 따라서 유명 브랜드를 가진 나라의 견제와 감시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나는 이 짝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필자의 옷매무새로는 명품을 입어도 짝퉁으로 보이고, 짝퉁을 입으면 그냥 짝퉁으로 보인다. 이러니 굳이 명품을 선택할 이유가 없다. 더욱이 명품은 비싸서 못 사고, 짝퉁은 어차피 짝퉁이라서 안 산다.

이태원에서 쇼핑한다고 해도 그저 보세품 청바지 정도 말고는 무엇을 사본 적이 별로 없다. 뱀장어 가죽 물건이나 담요·모피가 인기품목이고 오래 된 양복점도 성업중이지만 그것은 아무래도 외국인들 상대일 것이고 내게는 별로 와 닿지 않는 물건들이다. 그래서 웬만한 국산 브랜드로 버틴다. 이것이 중국에 오기 전까지의 나의 소비 패턴이었다.

그로부터 6개월. 지금은 어떤가. 리두(麗都) 상가·쉬우쉐이지에(秀水街)·훙치아오(紅蛟) 시장…. 베이징에 사는 사람이거나 중국에 자주 들르는 사람이라면 방금 나열한 이 지명들이 매우 낯익을 것이다. 혹여 반가운 사람도 있겠다. 말할 것도 없이 이들은 베이징의 대표적 짝퉁 상가다. 물론 짝퉁만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홍치아오는 수산물·진주·완구 등의 종합상가로도 유명하다.

생활비 절감, 중국어 실습 일거양득

이곳들은 목하 나의 단골 쇼핑 장소이기도 하다. 계절이 바뀌어 옷이 필요하면 이곳에서 쇼핑한다. 그렇다면 필자가 중국에 온 지 여섯 달 만에 사람이 달라진 것인가. 이즈음은 내가 짝퉁을 입으면 그것이 명품으로 보이기라도 한다는 말인가. 단연코 말하건대 그런 것은 아니다.

핑계 없는 무덤이 없겠지만 베이징에서 살며 내가 즐겨 짝퉁을 입게 된 것은 먼저 경제적 이유에서다. 가족과 함께 온 연수생의 형편은 뻔하다. 생활비 절감을 위하여 먹고 입는 것부터 줄일 것은 줄여야 한다. 명품 브랜드라서 구입하는 것이 아니다. 살 수 있는 물건이 그것밖에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짝퉁 상가에서 물건을 사면 중국어 회화를 실습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대개 턱없이 높은 가격을 부르기에 적정한 가격선까지 내리려면 할 수 있는 중국어를 총동원해야 한다. 그런데 매번 비슷한 표현을 구사하는지라 기실 실습치고는 학습 진도는 매우 더디다. 매양 ‘타이구이’(太貴) ‘피엔이이디엔얼’(便宜一点兒) 등만 반복하니 중국어가 쉬 늘지 않는 것이다.

상인이 가격을 부르면 일단 값을 30~40% 이하로 깎는 데서 흥정은 시작되고, 바야흐로 고객과 주인의 타오지아후안지아(討價還價·가격흥정)는 불꽃이 튄다. 중국인들도 한국 사람들의 작전을 알고 그것까지 감안해 가격을 부르기 때문에 만만치 않다. 최근에는 중국 상인들도 상당히 세련된 전법을 구사한다. 이름하여 ‘니수오바(說) 작전’이다. 네가 생각하는 적당한 가격을 먼저 얘기해 보라는 식인데 이때 잘못 액수를 불렀다가는 자진해서 바가지를 쓰게 된다.

여기에 대응하려면 여러 가게를 돌아다녀 보고 내가 원하는 물건의 대략적인 시장조사를 한 뒤 전투에 임해야 한다. 그 다음은 상인과 수읽기, 기싸움, 버티기 작전으로 가야 한다. 돈은 내 손에 있고 아쉬운 것은 상점 주인이라는 것을 끝까지 견지하지 않으면 흥정에서 실패한다. 그래서 중국어를 못할수록 배짱으로 임할 수 있기 때문에 물건을 더 싸게 잘 산다는 말도 있다.

여하간 베이징에서는 한국에서보다 짝퉁 물건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아무래도 가짜 상표에 대한 불감증이 있기 때문인 듯하다. 중국에는 이런 물건이 너무 많다. 어디를 가나 지천으로 널려 있다 보니 이에 대해 그다지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없는 듯하다. 주위를 둘러보면 너도 입고 나도 입고, 그야말로 다들 입고 있다. 명품 브랜드 옷을 입고 억지로 폼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당연히 입는 옷 중 하나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짝퉁이 패션·의류·잡화 등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WTO 체제 하에서 더욱 강화된 것이 지적소유권 상품인데, 짝퉁은 여기에도 예외를 두지 않는다. 바로 해적판의 출몰이다. 컴퓨터 게임·컴퓨터 프로그램·영화·방송·음반…. 원 저작자가 와서 보면 눈에서 열불이 날 정도로 이른바 다오반(盜版)이 범람하고 있다.
 
(사진)중국 베이징에서 대표적인 짝퉁 집결지
로 유명한秀水街  

개봉 직후의 영화, 심지어 중국에서는 아직 개봉되지 않은 한국영화도 다오반 DVD로 나온다. 장이모(張藝謀) 감독의 최근 화제작 ‘영웅’이니 천카이거(陳凱歌)감독의 ‘투게더’(和在一起)니 궁리의 최신작 ‘조우위의 기차’(周漁的 火車)니 하는 작품도 다 이 다오반 DVD로 염가에 볼 수 있었다. 한국에서 못 보았던 ‘YMCA 야구단’과 ‘취화선’도 같은 방법으로 보았다. 베이징 시중의 DVD는 거의 다오반이라는, 믿거나 말거나 하는 얘기도 있다. 심지어 한국의 정품이 중국에서 다오반으로 복제된 뒤 한국으로 반입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가짜 브랜드 의류를 사 입을 때와 달리 사실 무단 복제 DVD를 염가로 살 때는 솔직히 마음이 좀 켕긴다. 짝퉁 옷의 경우 값은 브랜드에 비해서는 파격적으로 싸지만 그래도 대충 물건의 실제작비에 근접하는 대가를 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솔직히 짝퉁으로 피해를 보는 쪽은 잘 사는 선진 외국 아닌가.
 
(사진)베이징의 명동이라고 할 왕푸징 거리 초상화
가게에 내걸린 가수 강타와 전 국가대표
축구 감독 히딩크의 초상화

베이징 시중의 DVD는 거의 盜版

이에 비해 다오반의 경우는 물리적인 물건의 값, 예를 들면 디스켓 값 정도만 치를 뿐 프로그램의 콘텐츠에 대한 대가를 내는 것 같지는 않다. 또 한국의 문화 상품이라면 피해를 보는 쪽이 한국의 제작자이거나 가수·연기자일 것이다. 명색이 방송인으로서 이것이 마냥 기분좋은 일만은 아니다. 모름지기 영상문화와 대중음악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품을 사야 한다는 것이 나의 오랜 소신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당장은 싼 맛에 구입해서 좋겠지만, 이것이 장차 관련 업계의 창의성을 위축시키고 소프트웨어 개발 의욕을 압박한다. 이 경우 피해는 눈덩이처럼 커져 부메랑으로 돌아올지 모른다.

물론 중국 정부당국도 지난해 중국이 WTO에 가입한 이래 수시로 해적판이나 가짜 상품을 단속하고 있다고는 한다. 국제적 압력이 거세지면서 ‘지적재산권 보호’ 방침을 천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에서 해적판에 대한 전면적인 소탕작전을 벌이기도 했다. 2002년에는 압수해 태워버린 다오반이 600만달러어치에 달한다는 보도도 있었다.

하지만 중국의 해적판과 가짜 상품 시장의 전체 규모에 비하면 이는 턱없는 수치다. ‘작전’도 거의 일과성이다. 단속반이 전격적으로 들이닥친다는 서울의 이태원 상가의 긴장되고도 은밀한 분위기에 비하면 베이징의 그곳은 너무도 공공연하고 거리낌이 없다.
 
(사진)왕푸징 극자에 내걸린 전지현 모델의 광고 간판
은 중국내 한류의 건재를 상징한다

그러다 보니 가짜 상품은 중국이 더한데 만만한 한국에만 압력을 가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가짜 상표 상품을 만들어 파는 것이 그리 자랑스러운 일은 아닐 터이다. 선진국들이 정작 ‘짝퉁의 왕국’인 중국은 제쳐두고 한국을 자주 공격 타깃으로 삼는 것은 우리를 속죄양으로 해서 중국측에 경고를 보내는 성동격서(聲東擊西)는 아닌지 심기가 불편해진다. 중국도 이미 WTO에 가입하였지만 선진 각국에서는 중국내 이들 다오반을 아직 단속하지 않는 것이 이익이라고 판단하는 듯하다는 분석도 있다.

한편으로 그래도 한류(韓流) 상품이 중국에서 다오반으로 나오는 것은 좋은 일이라는 역설적인 생각도 든다. 안재욱·장동건·김희선·전지현·김남주·이정현 등이 공연히 다량 복제되겠는가. 한국의 영화와 방송 프로그램 그리고 음악이 시장성이 있으니 다오반까지 만들지 않았겠는가.

이들 한류 물건이 중국에 와 있는 한국인만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다수의 중국 고객을 마케팅 타깃으로 하였다는 것은 그동안의 무수한 한류 붐에서 증명된다. 이 같은 다오반의 범람으로 인해 정작 돈을 번 한국인은 아무도 없다는 말도 있다. 어쨌든 우리에게 다오반이 나오게 할 정도의 문화 콘텐츠가 있는 것은 특기할 일이다.

이것이 중요하다. 이제는 카피해 만들어낼 가치가 있는 콘텐츠와 브랜드를 가져야 한다. 짝퉁 상품도 마찬가지다. 베이징 쉐이수이지에의 그 많은 가짜 상표 물건 중 한국 브랜드의 상품은 드물다. 유일하게 E랜드 상표의 의류를 우리 딸이 본 적이 있다고 한다. 이는 한국 상품 가운데 패션·의류·잡화 중에서는 세계적 브랜드가 별로 없다는 말에 다름아니다.

반면 중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신라면’과 ‘초코파이’는 가짜가 있다고 들었다. 중국의 가짜 상품 리스트는 달리 말해 그 상품의 경쟁력과 세계적 유명세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해도 좋겠다. 단기적으로는 한국상품의 짝퉁이 범람하면 중국시장에서의 기회이익을 박탈당하는 점에서 속상할 일이다. 하지만 역으로는 상품의 인지도를 확인하고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을 수 있다.

빛과 그림자 교차하는 짝퉁의 세계

지금까지 우리는 선진국의 물건을 빨리 잘 베끼는 것을 능사로 삼았다. 아시아 국가에서의 근대화는 곧 서구화라는 말이 있다. 그런 점에서 한국의 근대화는 서구와 그 서구의 또 다른 모델인 일본에 대한 모방과 복제의 역사다. 반면 왕년에는 인류 문명의 발상지였고 아무리 못해도 동양 문화의 원류는 능히 되는 중국이 오늘날 짝퉁의 본산이 된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다. 산업화가 늦고 문명화가 뒤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쳐야 하는 단계라고 해도 말이다. 특히 이들은 이에 대한 특별한 문제의식도 아직은 없는 것 같다.

중국이 가짜 상표의 오명에서 언제 벗어날지는 기약하기 어렵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중국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 하나 둘씩 세계시장에서 늘어나는 것도 엄연한 사실이다. 그 저울추가 한국과 언제 평형을 이루고 또 역전될지 미상불 주시할 대목이다.

그런 점에서 내가 오늘 쉬우쉐이지에를 갈 이유가 또 생겼다. 중국 시장에서 짝퉁 브랜드가 얼마나 늘어났나를 통해 시장의 동향을 점검(?)하는 것이 그것이다. 속으로 사용해야 할 중국어를 점검해 본다. ‘두오샤오첸’ ‘타이구이’ ‘피엔이 이디얼’…. 나가기는 나가는데 오늘도 중국어 늘기는 글렀다.  
  
출판호수 2003년 04월호 | 입력날짜 200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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