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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2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정길화 (http://jungpd.co.kr http://jungpd.co.kr)
Subject   8.15특집 '엎그레이드 코리아' 중국편 대본
제 1부 오프닝

손석희 MC와의 크로스토킹

MC ; 일본에 이어 중국 베이징을 연결합니다. 정길화 피디가 8월 15일을 맞은 중국의 표정을 전해 주시죠.

정길화; 네. 중국은 2차대전의 종전일인 8월 15일에는 그다지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중화인민공화국이 건국된 1949년 19월 1일을 국경절이라고 하여 가장 큰 기념일로 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평소와 다름없는 금요일 주말이고요,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베이징 시내의 분위기는 사스 때의 공포는 찾아볼 수 없는 활기찬 표정입니다.

MC; 네 그런데 요즘 중국과 일본의 관계가 심상치않다면서요?

정길화; 네 그렇습니다. 한국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있겠습니다만 지난 8월 4일 헤이룽장 치치하얼시에서 일본군이 2차 대전 당시 묻어둔 화학무기가 터져 약 30-40명의 중국인이 중독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외교부는 일본을 비난하면서 2차대전 당시 묻어둔 화학무기를 모두 수거해 가라고 요구했고, 지금은 피해자에 대한 배상문제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 8월초에 이 사건이 터지자 중국 언론들도 연일 이를 비중있게 보도하면서 국민들의 대일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중국이 이 문제를 최근 일본의 군사대국화에 대한 견제나 과거사에 대한 책임 촉구에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을 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2003년 8월 15일, 바야흐로 동북아에서는 중국과 일본의 치열한 기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상 베이징에서 정길화가 전해드렸습니다.  


제2부 중국의 IT 산업 리포팅

정길화; 말씀하신 대로 최근 중국의 성장은 실로 눈부실 정도입니다. 이미 중국은 일본, 미국 시장의 점유율 면에서 우리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조업뿐만 아니라 첨단 IT 기술로도 한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적 차원에서 인재 양성 정책을 적극 추진, 새로운 변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중국 IT 산업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VTR 스타트..

0000 천안문 앞 (음악)

0003 타이틀 들어가면/ 중국인은 과거를 가지고 한국인을 무시하고,
한국인은 현재를 가지고
중국인을 무시하려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0009 고층빌딩/ 현재의 격차라는 것은
언제라도 줄거나 뒤집힐지도 모릅니다.
한국인들이 중국의 대두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은
어디까지나 우리의 바람뿐일지 모릅니다.

0020 전자상가앞/ 그 대표적인 것이
한국이 우위에 있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IT산업입니다.

0025 캉캉/ 날마다 화려한 기업홍보가 이어지는
베이징의 중관춘,
0028 중관춘 표지/ 중국의 실리콘 밸리라 불리는 이곳에
속속 자리를 잡는
세계 유수의 기업들의 연구센터들은
이미 중국 IT 기술의 현재를
높이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0040 MS 포스터 PAN/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연구센터가
시애틀과 캠브리지에 이어
세 번째로 베이징에 생긴 것은
상당히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0050 인사하는 피디/ 게다가 이곳의 소장은 중국인 장야친 박사입니다.

0053 장야칭 --------------------------------------------------
"베이징에 아태지역 연구원을 설립한 것은 우수한 인재들이 중국에 있기 때문이다"
--------------------------------------------------

0109 컴자판/ 중국은 6,800만명에 달하는 인터넷 사용인구로  
이미 미국에 이어
세계2위의 네티즌 국가가 되엇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중국어판 윈도우를 동시 출시할 목적으로
대규모 연구센터를 만들어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0126 C.G/ 모토롤라나 마쓰시다 등
최근 생긴
글로벌 기업들의 연구개발센터들 역시
중국의 인재들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133 장야친 (지사장) --------------------------------------------------
"MS 사가 중국에 연구원을 설립한 것은 일종의 윈윈전략이다. 우리 회사는 기초연구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고, 중국에도 (좋은 인재들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0152 사무실 사람들/ 소장을 비롯해
일하는 사람들의 90프로는 현지인들이지만,
이전처럼 단순히 저렴한 인건비 차원이 아닌,
뛰어난 기술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었습니다.  
0204 데이브 (연구원) --------------------------------------------------
"중국의 젊은이들은 놀라운 컴퓨터 실력을 갖추고 있다. (현재 외국의 다국적 기업들은) 그것을 이용하기 위해 중국으로 진출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미국에서 인재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다. 직접와서 (좀더 우수한 인재를) 고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0227 칭화대/ 베이징대학과 함께
중국의 최고 명문대에 속하는 칭화대학,
이곳에서 만난 젊은 인재들이 그리는
몇 년 후 미래는 자신감으로 가득했습니다.
0238 자전거남녀/ 대학만큼은 자본주의보다 더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정책의 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0245 줘단 (칭화대생) --------------------------------------------------
"휴대폰 관련 소프트웨어 설계와 개발을 하고 싶다. 전망도 좋고, 국가와 기업에도 활로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0300 쑨판 (칭화대생) --------------------------------------------------
" (졸업후 석사과정을 마치면) 미국에 가서 박사과정을 계속하고 싶다. 거기서 현지경험을 쌓은 뒤 귀국해서 창업을 하고 싶다"
--------------------------------------------------

0313 산학연구소/ 학생들의 자유로운 연구지원의 핵심인
대학내 산학지원센터,
0319 간판들/ 아이디어가 있으면 바로 창업을 도와주거나
유명 기업으로 연결해 줍니다.
소니와 같은 글로벌 기업 등
170여개의 기업들이 회원으로 있습니다.  

0329 탄홍씬 (산학연구소) --------------------------------------------------
"최근 들어 더욱 기업과 신속하게 협력하고 있다. 매년 8~900개의 과학연구 계약을 체결하는데 하루 평균 4~5건을 체결하는 셈이다"
--------------------------------------------------
0349 칭화퉁팡 가판/ 특히 대학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기업을 만들어 운영해왔는데요,
칭화대학이 만든 칭화퉁팡은
처음엔 교육 개혁과
기술 혁신 사업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중국내 순위를 다투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0406 우웬 (퉁팡직원) --------------------------------------------------
"(칭화퉁팡은) 칭화대학이라는 배경이 있기에 기술력 자본력에서 우세를 갖고 있다. 이런 우세가 매우 빨른 발전을 가져다 준 것 같다"
--------------------------------------------------

0419 칭화퉁팡 건물/ 중국식 산학 협동의 전형이라 불리는
칭화퉁팡의 주력사업은 역시 IT사업입니다.
대학에서 개발한 첨단 기술을
신속히 산업화하는데 성공한 이들은
지난해만해도 상당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0434 루다교수 (칭화퉁팡) --------------------------------------------------
"2002년 판매수익은 55억위엔(약 8천여억원) 인민페이며 이윤은 2억 5천만위엔 (약 5백억원) 인민페이다"
--------------------------------------------------

0446 유학생 창업원/ 산학센터지원에 이은 중국정부의 최근 정책은
유학생들의 귀국 창업을 돕는 것입니다.
PAN 외국의 기술과 시장 이해가
중국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에서,
귀국후 창업을 하면 3년간 면세 혜택을 주고
주거지와 사무실을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대우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0507 창업원 들어가는../ 80년대이후 해외 각국에 파견됐던
유학생 40여만명이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속속 귀국해 창업을 하고 있습니다.  

0513 리챙 Z.I/ 얼마전 캐나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사천 청뚜에서 창업을 시작한 리챙씨 역시
정부에서 받은 혜택으로
IT관련 컨텐츠 업체를 창업했습니다.



0523 리챙 (귀국창업자) --------------------------------------------------
"창업개발을 장려하고 개발 환경을 제공해준다. 정부에서 관심을 갖고 세금혜택을 많이 해준다. 사진에서도 보이지만 정부고위층들이 자주 방문해서 격려해준다"
--------------------------------------------------

0544 중국 과학원/ 취재를 하면서 만난 중국 과학원의 한 연구원은
중국 정부의 오랜 이공계 우대 정책이
중국을 곧 중진국 대열에
올려놓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0557 차이신샤 (과학원) --------------------------------------------------
"최근 중국의 과학기술에 대한 투자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10년전에 비해 몇 배로 늘어 나고 있다. 과학기술의 빠른 발전을 위한 정부의 새로운 정책들이 끊임없이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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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08.19 -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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