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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peomi
Subject   ☞ "中 더 이상 부끄럼 타는 강대국 아니다"
"中 더 이상 부끄럼 타는 강대국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중국 공산당이 국력 확대와 함께 국제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명실상부한 강대국으로 발돋움하려는 의지를 숨기지  않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이제까지 '발전' 논리를 앞세워 국제사회의 강대국으로 부상해야 한다는 논의를 자제해왔지만 최근 들어서는 드러내 놓고 이 같은  논의를  부추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지난 수주간 중국 CC-TV가 15세기 포르투갈과 20세기 미국 등  9개국이 강대국이 된 이유를 파헤친 12부작 프로그램을 내보낸 사실에 주목하면서 이  프로그램은 중국의 저명한 역사학자들의 연구결과를 기초로 만들어졌으며 연구결과가 중국 공산당 정치국에도 보고됐다고 말했다.

    중국의 부상은 최근까지도 아주 민감한 문제로 중국 내부에서는 거의  이야기되지 않았던 사안이었다. 중국 정부는 오랫동안 덩샤오핑(鄧小平)의 '도광양회(韜光養晦. 빛을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다)' 지침에 따라 내부적인  발전전략에  주력하면서 국제사회에 대한 목소리는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2년 전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외교전략을 설명하면서 '평화적인 발전' 대신 ' 평화적인 부상'이란 용어를 사용하면서 내부 논란을 촉발시킨 후 중국이  부끄럼타는 강대국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변화된 모습이 일본과 미국 내에서 '중국의 위협'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지만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국내 정치력 보호보다는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원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 뉴욕타임스의 분석이다.

    최근까지도 국제사회로부터 지원을 받았던 중국이 올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 국가에 앞으로 2년간 100억달러가 넘는 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지난달에는 48개 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들을 베이징으로 초청  중국과  아프리카 사이의 협력 및 무역 강화를 위한 콘퍼런스를 열었으며 분쟁지역인 레바논에  1천명의 평화유지군을 파병키로 합의, 전통적으로 미국의 영향력이 강했던  중동지역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꾀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중국이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결의에 찬성표를 던진 것도 중국 외교의 외연이 확대되고 있는 증거라는 것이  뉴욕타임스의 설명이다.

    뉴욕타임스는 중국의 부상이 덧없는 것이 아니며 목표를 규정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자신감에 밀려 겸손의 전통이 사라지기 시작했다면서 1조달러가 넘는 외환보유액과 국비확대,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동에서의 확대된 외교력을 바탕으로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주장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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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6.12.10 -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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