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HOME  

  Profile Photo 글마당 토론실 中國硏究 각종활동 게시판 자료실 사이버강의실

 Profile

 Photo

 글마당

 정길화칼럼

 취재제작기

언론비평 

 미셀러니

     토론실

 언론개혁

 현대사비평

中國硏究

 베이징통신

 중국이슈

 중국자료창

 포토차이나

각종활동

 방송노조활동

 PD연합회활동

자료실

클리핑뉴스

제작팀자료실

개인자료실

 시판

자유게시판

 방명록

  사이버강의실

 

 

24 12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전체 (120)
잠망경 (8)
정길화의좌충우돌 (5)
생활에세이 (19)
정길화칼럼 (56)
칼럼11 (8)
기타 (24)
Name   peomi
Subject   ☞“병아리 보며 황금알 기다리는 꼴” 비판

“병아리 보며 황금알 기다리는 꼴” 비판
 
[조선일보 2006-10-24 18:45]    
 

 

“지상파 DMB 11개월만에 망하게 생겼다” 사업자들 아우성, 특별지원 요구
“콘텐츠 투자 소홀 자업자득… YTN 75억 비해 KBS 20억뿐”


[조선일보]

사업권만 따내면 엄청난 이윤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됐던 지상파DMB.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업자로 선정된 KBS, MBC, SBS 등 6개 DMB사업자가 지난해 12월 출범 이후 불과 11개월여 만에 “이대로라면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DMB서비스가 세계 최초로 망하게 생겼다”며 방송위원회에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최소한의 생존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경쟁매체와 미디어 전문가들은 “대책 없이 무조건 사업권만 따낸 뒤 당국에 수익까지 보장하라고 하는 것은 전형적인 ‘지상파적’ 사업 마인드”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지상파DMB 사업자 “우리는 사기분양 피해 입는 셈”

 

6개 지상파DMB 사업자들이 공개한 ‘장부’는 충격적이다. 최첨단 미디어로, 가입자 수 200만명에 육박하는 지상파DMB 사업자들의 월평균 매출액은 3000만원 내외로 참담한 수준이다. 사업자들은 “DMB단말기 시장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시장은 정체상태로 월 2000만~3000만원 수준의 (광고) 수익 상태가 지속될 경우 대부분의 사업자가 내년 상반기 중 자본잠식에 들어가고 하반기에는 폐업신고를 해야 할 처지”라며 지상파DMB 서비스 유지를 위한 특별지원방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지상파DMB 사업자들의 이익단체인 지상파DMB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7일에는 ‘지하철 서비스 포기’를 발표했다. 지상파DMB 주요 시청공간인 지하철을 포기할 경우 시청자들의 피해가 예상되지만, 내년 예상 매출액이 60억원에 불과한 상황에서 지하철 중계망 이용료 30억원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상파DMB특위 관계자는 “지상파DMB 광고는 잘 안 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광고시장 자체가 없는 셈”이라며 “이런 상황은 일종의 ‘사기분양’ 피해를 입고 있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지상파DMB특위는 ▲한국방송광고공사를 통해 공익광고를 할당해주고 ▲중간광고를 허용하며 ▲광고를 보다가 이벤트를 하면 즉시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광고 등을 허용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6.10.30 - 06:43
LAST UPDATE: 2006.11.17 - 10:57

 이전글 ☞ ☞지상파DMB 벌써 위기?
 다음글 ☞中 지상파DMB 시장 활기로 국내업체 진출 잇따라...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Copyright © JUNDPD.CO.KR All rights reserved